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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안화학</title>
		<link>http://kr.daean.co.kr</link>
		<description>강판용 하우징필름,IT,LCD정전기차페포장재,합성수지제품 제조/그라비아 인쇄 등 플라스틱 필름, 시트 및 판 제조업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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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ood Morning SME] Daean Chemical]]></title>
			<link><![CDATA[http://kr.daean.co.kr/?kboard_content_redirect=24]]></link>
			<description><![CDATA[<strong>독창적 기술력, 상상을 현실로… ‘플라스틱 필름산업’ 혁신 이끈다</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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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자동차의 외관에 흰색의 필름을 붙이면 순식간에 흰색 자동차로 변신하는 상상’, ‘번거로운 도배작업 없이 필름 하나만 붙여 집 벽지를 교체하는 상상’. 이는 마치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일이지만, 불과 몇 년 후면 현실 가능한 일이다.

바로 대한민국 플라스틱 필름 산업 시장을 이끄는 중소기업 ‘㈜대안화학’의 손에서다.

지난 1992년 창립 후 20여 년 넘는 시간 동안 오직 ‘필름’ 하나만을 보고 달려온 대안화학은 어느새 국내 플라스틱 필름 산업을 대표하는 주자로 떠올랐다.

또 10여 년 전부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면서 현재 미국과 독일 등 전세계에서 활발한 영향력을 펼치며 활약하고 있다.

■ 독자적인 기술개발로 플라스틱 필름산업 선도
필름은 흔히 사진을 인화하는 용도 혹은 휴대전화나 TV, 컴퓨터 모니터 등에 붙이는 것을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대안화학의 손에서는 상상을 뛰어넘을 만큼 다양한 기능성 필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최근 개발을 완료하고 시판을 앞두고 있는 ‘방열필름’은 그야말로 획기적이다. 이는 얇은 플라스틱 필름이 열을 방출하는 효과를 내는 기능을 갖춘 것으로, 전자제품 등에 삽입되면 장시간 사용에도 기기가 쉽게 가열되지 않게 해준다. 현재 판매 중인 시장에 출시된 기존의 방열필름에 비해 얇은 형태이며 효과도 뛰어나다.

즉 두께가 얇고 방열기능이 뛰어난 만큼 해당 필름이 내장된 TV나 컴퓨터 등 전자제품은 지금보다 훨씬 더 슬림해질 수 있고, 열을 쉽게 받지 않아 사용연한도 길어지게 된다. 윤윤식 대안화학 대표이사(61)는 “시중에 판매되는 방열필름보다 뛰어난 제품 개발이 완료된 상태”라며 “사실상 업계의 혁신을 가져다줄 수 있을 만큼의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안화학이 창립 초기부터 이 같은 기술을 만들어내며 성공신화를 장담했던 것은 아니다. 대다수 중소기업이 그러하듯 기술개발을 하기에 앞서 상당한 비용이 필요해 좌절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윤 대표는 늘 ‘제품개발’을 회사 운영의 1순위로 두고 제품 연구에 모든 비용과 노력을 쏟아부었다. 비록 힘든 시절이었으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믿음이 플라스틱 필름 시장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오늘의 대안화학으로 이끈 것이라고 믿고 있다.

20여 년 간의 중소기업인으로 살아오면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윤 대표는 도내 중소기업들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3·4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이들을 강소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윤 대표는 “아직도 대기업 중심의 구조인 우리나라에서는 중소기업이 성장하기 어려운 장벽들이 많다”면서 “대안화학의 발전을 도모하면서 도내 훌륭한 중소기업들을 강소기업으로 키우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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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를 넘어 세계로
대안화학은 회사 창립 직후에는 줄곧 국내 대기업의 납품에만 집중해왔다. 각종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내장해야 하는 필름을 만들어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판매하는 것이 회사의 주된 업무였다.

당시 한국의 TV와 컴퓨터 등 전자제품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면서 그에 따른 필름 등 제품 수요도 상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산업성장 속도가 이전에 비해 더뎌졌고, 대기업만 바라보고 있다가는 기업의 생존 자체가 불가능할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2012년, 대안화학은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세계화에 발맞춰 기업도 제품의 다양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을 하기로 변화한 것이다. 윤 대표는 “내수시장만으로는 더이상 수익을 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다”면서 “세계적 제품만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안화학은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필름이라는 고리타분한 생각에서 벗어나 세계시장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데 집중했다.

중국과 말레이시아 두 곳에 공장을 세우는 등 국내·외에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5명의 연구위원을 비롯해 직원들 모두가 제품 개발을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연구하고 고민했고, 그 결과 세계에서 인정받는 방열필름과 정전기방지 필름 등 뛰어난 제품들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또 그동안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수출 판로개척 등에 많은 지원을 해주면서 대안화학은 세계 시장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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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지난 9월에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가정용인테리어 박람회에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부스를 마련해 세계 각국의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당시 대안화학의 화려하면서도 실용적인 데코시트(인테리어용 필름)와 뛰어난 성능을 갖춘 방열필름 등은 수많은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대안화학은 플라스틱 필름 산업에서 다수의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게 되면서 국내는 물론 독일과 미국 등 해외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 이를 인정받아 지난 4월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당시 대표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기도 했다.

윤 대표는 “끊임없는 연구와 아낌없는 투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의 지원이 더해져 전 세계 기업들과 겨뤄도 두렵지 않은 기술들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 플라스틱 필름 산업에서 감히 대표로 인정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일보
링크 : <a href="http://www.kyeonggi.com/?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1255050" target="_blank" rel="noreferrer">http://www.kyeonggi.com/?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1255050</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2 Nov 2017 09:41: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daean.co.kr/?kboard_redirect=7"><![CDATA[보도자료 영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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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ME is Our Future] SME declares technological independence]]></title>
			<link><![CDATA[http://kr.daean.co.kr/?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strong>‘대기업 납품 0%’ 도전 기업들</strong>

《 “창업 초기에는 매출의 80%가 대기업 납품에서 나왔습니다. 안정적으로 물량이 팔려서 편하기도 했지만 대기업 요구대로만 맞춰 주다 보니 몇 년이 지나도 기술력은 제자리걸음이었죠.” ㈜대안화학은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필름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 1992년 창업 후 삼성전자 등 대기업 납품에 주력해 왔다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대기업 의존도를 낮춰 나갔다. 윤윤식 대표(61)는 “대기업이 갑자기 물량을 줄이자 적자가 났고 결국 유휴설비들을 고철값에 팔아야 했던 적이 있다”며 “대기업만 바라보고 있다간 생존이 어렵겠다는 위기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6113 aligncenter" src="http://gsmba1.ipaos.com/daean/wp-content/uploads/2017/01/81234384_1-300x229.jpg" alt="81234384_1" width="300" height="229" />

이후 대안화학은 수출을 위해 중국과 말레이시아에 공장을 세우고 연구개발(R&amp;D)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기 시작했다. 윤 대표는 “열 방출 기능이 뛰어난 필름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전체 매출에서 대기업 납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자연스럽게 10% 아래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　“대기업 의존도 높으면 한순간에 사라져”

의료용 위생도기 업체인 ㈜아이젠도 대기업 의존도를 줄여가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유병기 아이젠 대표(59)는 2003년 회사를 인수한 뒤 공격적으로 투자에 나섰다. 유 대표는 “사업 초기에는 생산 제품의 90%가 대기업에 납품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이었다”며 “지금은 생산량의 30% 정도는 자체 브랜드를 달고 나간다”고 밝혔다. 관장 기능이 있는 비데가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아이젠의 매출은 230억 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300억 원까지 내다보고 있다.

유 대표는 “대기업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은 대기업이 휘청거리기만 해도 한순간에 시장에서 사라진다”며 “변화가 생겨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한 업체와의 거래 비중을 10∼15%가 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8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중견기업들의 전체 매출에서 대기업 거래 매출액 비중은 평균 74.8%에 달한다. 중견기업, 중소기업과 거래해 생긴 매출은 각각 16.3%, 8.9%에 그쳤다. 대기업에 모든 혜택이 우선적으로 돌아가고, 대기업이 흔들리면 중소기업은 줄 도산을 피하기 어려운 전형적인 구조다.

최근 대기업들이 ‘저성장 국면’에 들어서고 조선·철강 산업 등에서 구조조정이 진행되면서 중견·중소기업들은 큰 위기를 겪고 있다. 경제 성장을 이끈 대기업 중심의 ‘낙수(落水) 경제’ 구조가 한계에 부딪혀 오히려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이른바 조선 ‘빅3’와 거래하는 중소 협력업체들은 지난해 이후 20%가 넘게 폐업한 것으로 추산된다. 창원조선기자재협회에 따르면 올해 STX조선해양이 법정관리에 들어가자 협력사 100여 곳이 큰 타격을 입고 직원의 3분의 2가량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업체들은 오랜 기간 대기업 납품에만 의존하면서 경쟁력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대기업 일감’ 74.8%… “불공정 거래도 감수”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방안 세미나’에서는 이런 문제들이 논의됐다. 김경아 중견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대기업 위주의 경제구조는 중소기업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연구위원은 “높은 대기업 의존도 때문에 다수의 중견기업이 불공정거래와 납품대금 지연 같은 불이익을 겪고도 어쩔 수 없이 이를 감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중견·중소기업의 대기업 의존도를 낮추고 수출을 돕는 정책이 집중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 김건열 KDB산업은행 부행장은 “내년부터 유망 중견기업 200개를 선정해 2조5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는 ‘중견기업육성특별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성장 사다리 구축을 돕겠다”고 밝혔다.

출처 : 동아닷컴 정민지기자

링크 : <a href="http://news.donga.com/3/all/20161108/81234387/1#csidx70a4b77d5acc614a8ab7ab9183ae637" target="_blank" rel="noreferrer">http://news.donga.com/3/all/20161108/81234387/1#csidx70a4b77d5acc614a8ab7ab9183ae637</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2 Nov 2017 09:41: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daean.co.kr/?kboard_redirect=7"><![CDATA[보도자료 영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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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rporate Exploration – Daean Chemical]]></title>
			<link><![CDATA[http://kr.daean.co.kr/?kboard_content_redirect=2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1711/59fa6966a17208912544.jpg" alt="" /></p>
<p style="text-align:center;"></p>
2000년 SINGLE PPM 대통령상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수상

2003년 품질 혁신 유공자 부분 윤윤식 대표 대통령상 수상

“제품 품질이 동종 업계에서는 최상을 유지합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생산 설비가 뛰어난 결과지요. 자연히 다른 회사 제품보다 코스트는 높지만 좋은 제품을 인정을 받는 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합니다.”
포장재 전문 제조업체인 대안화학주식회사(대표이사 윤윤식).
양질의 품질에 비중을 두면서 제품 경쟁력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는 대안화학(주)는 안정된 거래처를 확보, 국내 포장제품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는 고객만족이 선결돼야 기업의 이윤과 이익이 자연스레 이뤄질 수 있다는 윤윤식 대표의 경영 철학에 기인하는 것으로 대안화학은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항상 연구 개발하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대안화학(주)는 기본적으로 고밀도 저밀도 폴리에틸렌 필름을 비롯 지퍼백, 에어백, 쇼핑백, 발포 PE BAG, 스트렛치필름(랩), 실딩백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빛이나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광분해성 필름 및 생분해성 필름을 비롯 소각시 유해가스를 억제하는 칼슘 필름, 내용물의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는 내항균성 필름, 岵好秉?고유방사체로 항균 방충 탈취효과가 있는 바이오세라믹 필름, 자외선에 의한 산화방지를 위한 산화방지 필름, PVC등 대체 제품인 DV필름을 생산하고 있다.
이와함께 전자 전기 등 정밀부품의 보호를 위해 전기를 흘려 외부로 배출하는 전도성 필름, 열수축 필름, 대전방지 필름, 기화성방청 필름, 난연성 필름, 완충효과가 뛰어난 에어백 등 각종 기능성 포장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동종의 다른 업계보다 뛰어날 수 있는 것은 평범한 것보다는 창의적인 연구 개발로 기능을 업그레이드 시킨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부단없는 연구 개발로 각종 기능성, 환경성 제품을 생산해 내고 있는 대안화학(주).
대안화학(주)는 지난 1992년 창업이래 꾸준한 노력 및 노하우 축적으로 품질보증 시스템인 ISO 9002 인증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취득한 것은 물론 완벽한 품질추구를 방침으로 100PPM을 획득했다.
또 설비 IN-LINE화와 신제품 연구, 개발 등 산학협동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유망 선진기술 기업으로 지정돼 신기술 개발에 더욱더 매진할 수 있는 계기를 얻었다.
제조에 필요한 전공정의 설비를 갖추고 50mm의 초소형 제품부터 3000mm의 초대형까지 다 한 종류의 제품을 제조하여 국내의 유명기업에 공급하고 있는 대안화학. 지난 2002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된 것을 물론이다.
또한 대안화학은 지난 2000년 SINGLE PPM 대통령상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수상한 것은 물론 2003년 품질 혁신 유공자 부분으로 윤윤식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연이어 대통령상을 받았다.
2002년에도 윤대표는 용인시산업평화대상을 수상 했다.
신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 국내최고의 우수전문인력과의 유기적인 결합으로 시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추고 기술 집약적인 기업으로 완벽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대안화학(주).
중국, 말레이시아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면서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대안화학은 내년에는 식품 포장 등에 투자를 하면서 업종 다각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지난 1997년 IMF때 원재료값이 43%정도 올랐는데 전혀 미리 사놓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한 원료회사에서 인상 전 가격으로 원료를 대줘 무난히 고비를 넘긴 적이 있었죠.”신용과 신뢰를 생명으로 여기고 있는 대안화학.
무한 성장하고 있는 대안화학의 성장의 탑에 투철한 품질경영과 기업정신은 세계속의 대안화학(주)의 빛나는 신화를 만들어내느데 부족함이 없다.

출처 : 용인신문

링크 : <a href="http://www.yonginilbo.com/news/article.html?no=7913" target="_blank" rel="noreferrer">http://www.yonginilbo.com/news/article.html?no=7913</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2 Nov 2017 09:40: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daean.co.kr/?kboard_redirect=7"><![CDATA[보도자료 영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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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ongin City~Daean Chemical Co., Ltd., laying the groundwork for investment attraction]]></title>
			<link><![CDATA[http://kr.daean.co.kr/?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 
<p style="text-align:center;"><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7/201711/59fa68d85ff6e8717295.jpg" alt="" /></p>
[서울뉴스통신]최인영 기자=용인시는 26일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대안화학(주) 원삼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대안화학(주)은 처인구 모현면 매산리 287-1번지에 본사가 있으며, 정전기 방지 필름, 범용·기능성 필름, 데코시트 등 전자부품 포장재와 IT관련 소재를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인 고기능성 소재산업을 주도하는 매출 300억원 규모의 기업이다.

시는 2014년 3월부터 9월까지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산 136-4번지 일원 74,630㎡(산업단지, 진입도로)에 188억원(용지비 81억, 조성비107억)의 사업비를 투입, 민간개발(실수요자) 방식으로 ‘용인원삼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며, 산업단지에는 용인과 안성에 분리되어 있는 제조라인을 통합, 이전하는 사업시행자 대안화학(주)이 입주하게 된다.

원삼 일반산업단지는 사업시행자 대안화학(주)이 기존 공장 확장이 어려워 현재 처인구 모현면 소재 공장과 안성에 있는 두 개의 공장을 원삼면으로 이전하고 이외 8개 기업이 같이 들어올 수 있도록 계획적 단지를 조성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대안화학(주) 등 9개사가 입주하게 되면 200명의 일자리창출이 이루어지고, 직원채용시 우선적으로 용인시민을 고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대안화학(주)의 산업단지 조성이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 각종 애로사항 해결, 분양 홍보 등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뿐 만 아니라 시와 기업 간 파트너십 구축으로 기업경쟁력 강화 및 투자 활성화에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서울뉴스통신
링크 : <a href="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726" target="_blank" rel="noreferrer">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726</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2 Nov 2017 09:38: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daean.co.kr/?kboard_redirect=7"><![CDATA[보도자료 영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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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Yun Yun-sik, CEO of Daean Chemical, sponsors Yongin City Citizen Scholarship]]></title>
			<link><![CDATA[http://kr.daean.co.kr/?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 

대안화학(주) 윤윤식 대표(경기도 중소기업연합회장)가 지난 6일 용인시시민장학회(이사장 주상봉)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대안화학은 합성수지 기능성 프라스틱 필름을 주 생산품으로 제조판매하는 용인의 중견 기업으로 현재 조성이 추진되는 ‘원삼산업단지’ 이주를 준비하고 있다. 윤 대표는 “용인시시민장학회 활성화와 재도약의 취지에 뜻을 같이하고자 이번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사회 공헌에 꾸준히 동참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수도권일보 황선인 기자
링크 : <a href="http://www.sudokwon.com/read.php3?aid=1439108719298544007" target="_blank" rel="noreferrer">http://www.sudokwon.com/read.php3?aid=1439108719298544007</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2 Nov 2017 09:34: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daean.co.kr/?kboard_redirect=7"><![CDATA[보도자료 영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굿모닝 중소기업] (주)대안화학]]></title>
			<link><![CDATA[http://kr.dae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strong>독창적 기술력, 상상을 현실로… ‘플라스틱 필름산업’ 혁신 이끈다</strong>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6115 aligncenter" src="http://gsmba1.ipaos.com/daean/wp-content/uploads/2017/01/1255050_1158339_3649-300x222.jpg" alt="1255050_1158339_3649" width="300" height="222" />

‘검은색 자동차의 외관에 흰색의 필름을 붙이면 순식간에 흰색 자동차로 변신하는 상상’, ‘번거로운 도배작업 없이 필름 하나만 붙여 집 벽지를 교체하는 상상’. 이는 마치 영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일이지만, 불과 몇 년 후면 현실 가능한 일이다.

바로 대한민국 플라스틱 필름 산업 시장을 이끄는 중소기업 ‘㈜대안화학’의 손에서다.

지난 1992년 창립 후 20여 년 넘는 시간 동안 오직 ‘필름’ 하나만을 보고 달려온 대안화학은 어느새 국내 플라스틱 필름 산업을 대표하는 주자로 떠올랐다.

또 10여 년 전부터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면서 현재 미국과 독일 등 전세계에서 활발한 영향력을 펼치며 활약하고 있다.

■ 독자적인 기술개발로 플라스틱 필름산업 선도
필름은 흔히 사진을 인화하는 용도 혹은 휴대전화나 TV, 컴퓨터 모니터 등에 붙이는 것을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대안화학의 손에서는 상상을 뛰어넘을 만큼 다양한 기능성 필름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특히 최근 개발을 완료하고 시판을 앞두고 있는 ‘방열필름’은 그야말로 획기적이다. 이는 얇은 플라스틱 필름이 열을 방출하는 효과를 내는 기능을 갖춘 것으로, 전자제품 등에 삽입되면 장시간 사용에도 기기가 쉽게 가열되지 않게 해준다. 현재 판매 중인 시장에 출시된 기존의 방열필름에 비해 얇은 형태이며 효과도 뛰어나다.

즉 두께가 얇고 방열기능이 뛰어난 만큼 해당 필름이 내장된 TV나 컴퓨터 등 전자제품은 지금보다 훨씬 더 슬림해질 수 있고, 열을 쉽게 받지 않아 사용연한도 길어지게 된다. 윤윤식 대안화학 대표이사(61)는 “시중에 판매되는 방열필름보다 뛰어난 제품 개발이 완료된 상태”라며 “사실상 업계의 혁신을 가져다줄 수 있을 만큼의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안화학이 창립 초기부터 이 같은 기술을 만들어내며 성공신화를 장담했던 것은 아니다. 대다수 중소기업이 그러하듯 기술개발을 하기에 앞서 상당한 비용이 필요해 좌절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윤 대표는 늘 ‘제품개발’을 회사 운영의 1순위로 두고 제품 연구에 모든 비용과 노력을 쏟아부었다. 비록 힘든 시절이었으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믿음이 플라스틱 필름 시장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오늘의 대안화학으로 이끈 것이라고 믿고 있다.

20여 년 간의 중소기업인으로 살아오면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윤 대표는 도내 중소기업들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3·4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이들을 강소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윤 대표는 “아직도 대기업 중심의 구조인 우리나라에서는 중소기업이 성장하기 어려운 장벽들이 많다”면서 “대안화학의 발전을 도모하면서 도내 훌륭한 중소기업들을 강소기업으로 키우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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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를 넘어 세계로
대안화학은 회사 창립 직후에는 줄곧 국내 대기업의 납품에만 집중해왔다. 각종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내장해야 하는 필름을 만들어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판매하는 것이 회사의 주된 업무였다.

당시 한국의 TV와 컴퓨터 등 전자제품은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면서 그에 따른 필름 등 제품 수요도 상당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산업성장 속도가 이전에 비해 더뎌졌고, 대기업만 바라보고 있다가는 기업의 생존 자체가 불가능할 지경에 이르렀다.

결국 2012년, 대안화학은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세계화에 발맞춰 기업도 제품의 다양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을 하기로 변화한 것이다. 윤 대표는 “내수시장만으로는 더이상 수익을 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했다”면서 “세계적 제품만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안화학은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필름이라는 고리타분한 생각에서 벗어나 세계시장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데 집중했다.

중국과 말레이시아 두 곳에 공장을 세우는 등 국내·외에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5명의 연구위원을 비롯해 직원들 모두가 제품 개발을 위해 밤잠을 설쳐가며 연구하고 고민했고, 그 결과 세계에서 인정받는 방열필름과 정전기방지 필름 등 뛰어난 제품들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또 그동안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수출 판로개척 등에 많은 지원을 해주면서 대안화학은 세계 시장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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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지난 9월에는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가정용인테리어 박람회에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의 도움으로 부스를 마련해 세계 각국의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갖기도 했다.

당시 대안화학의 화려하면서도 실용적인 데코시트(인테리어용 필름)와 뛰어난 성능을 갖춘 방열필름 등은 수많은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렇게 대안화학은 플라스틱 필름 산업에서 다수의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게 되면서 국내는 물론 독일과 미국 등 해외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또 이를 인정받아 지난 4월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당시 대표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기도 했다. 

윤 대표는 “끊임없는 연구와 아낌없는 투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의 지원이 더해져 전 세계 기업들과 겨뤄도 두렵지 않은 기술들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 플라스틱 필름 산업에서 감히 대표로 인정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일보
링크 : <a href="http://www.kyeonggi.com/?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1255050" target="_blank">http://www.kyeonggi.com/?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1255050</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0 May 2017 18:11: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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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기가 미래다]中企, 기술 독립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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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trong>‘대기업 납품 0%’ 도전 기업들</strong>

《 “창업 초기에는 매출의 80%가 대기업 납품에서 나왔습니다. 안정적으로 물량이 팔려서 편하기도 했지만 대기업 요구대로만 맞춰 주다 보니 몇 년이 지나도 기술력은 제자리걸음이었죠.” ㈜대안화학은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필름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 1992년 창업 후 삼성전자 등 대기업 납품에 주력해 왔다가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대기업 의존도를 낮춰 나갔다. 윤윤식 대표(61)는 “대기업이 갑자기 물량을 줄이자 적자가 났고 결국 유휴설비들을 고철값에 팔아야 했던 적이 있다”며 “대기업만 바라보고 있다간 생존이 어렵겠다는 위기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6113 aligncenter" src="http://gsmba1.ipaos.com/daean/wp-content/uploads/2017/01/81234384_1-300x229.jpg" alt="81234384_1" width="300" height="229" />

이후 대안화학은 수출을 위해 중국과 말레이시아에 공장을 세우고 연구개발(R&amp;D)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기 시작했다. 윤 대표는 “열 방출 기능이 뛰어난 필름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전체 매출에서 대기업 납품이 차지하는 비중도 자연스럽게 10% 아래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　“대기업 의존도 높으면 한순간에 사라져”

의료용 위생도기 업체인 ㈜아이젠도 대기업 의존도를 줄여가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유병기 아이젠 대표(59)는 2003년 회사를 인수한 뒤 공격적으로 투자에 나섰다. 유 대표는 “사업 초기에는 생산 제품의 90%가 대기업에 납품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이었다”며 “지금은 생산량의 30% 정도는 자체 브랜드를 달고 나간다”고 밝혔다. 관장 기능이 있는 비데가 시장에서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아이젠의 매출은 230억 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300억 원까지 내다보고 있다.

유 대표는 “대기업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은 대기업이 휘청거리기만 해도 한순간에 시장에서 사라진다”며 “변화가 생겨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한 업체와의 거래 비중을 10∼15%가 넘지 않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8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중견기업들의 전체 매출에서 대기업 거래 매출액 비중은 평균 74.8%에 달한다. 중견기업, 중소기업과 거래해 생긴 매출은 각각 16.3%, 8.9%에 그쳤다. 대기업에 모든 혜택이 우선적으로 돌아가고, 대기업이 흔들리면 중소기업은 줄 도산을 피하기 어려운 전형적인 구조다.

최근 대기업들이 ‘저성장 국면’에 들어서고 조선·철강 산업 등에서 구조조정이 진행되면서 중견·중소기업들은 큰 위기를 겪고 있다. 경제 성장을 이끈 대기업 중심의 ‘낙수(落水) 경제’ 구조가 한계에 부딪혀 오히려 중소·중견기업의 성장을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이른바 조선 ‘빅3’와 거래하는 중소 협력업체들은 지난해 이후 20%가 넘게 폐업한 것으로 추산된다. 창원조선기자재협회에 따르면 올해 STX조선해양이 법정관리에 들어가자 협력사 100여 곳이 큰 타격을 입고 직원의 3분의 2가량이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업체들은 오랜 기간 대기업 납품에만 의존하면서 경쟁력을 잃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대기업 일감’ 74.8%… “불공정 거래도 감수”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방안 세미나’에서는 이런 문제들이 논의됐다. 김경아 중견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대기업 위주의 경제구조는 중소기업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연구위원은 “높은 대기업 의존도 때문에 다수의 중견기업이 불공정거래와 납품대금 지연 같은 불이익을 겪고도 어쩔 수 없이 이를 감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중견·중소기업의 대기업 의존도를 낮추고 수출을 돕는 정책이 집중적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 김건열 KDB산업은행 부행장은 “내년부터 유망 중견기업 200개를 선정해 2조50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는 ‘중견기업육성특별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성장 사다리 구축을 돕겠다”고 밝혔다.

출처 : 동아닷컴 정민지기자

링크 : <a href="http://news.donga.com/3/all/20161108/81234387/1#csidx70a4b77d5acc614a8ab7ab9183ae637" target="_blank">http://news.donga.com/3/all/20161108/81234387/1#csidx70a4b77d5acc614a8ab7ab9183ae637</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0 May 2017 18:03: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daean.co.kr/?kboard_redirect=1"><![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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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업탐방-대안화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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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6111 aligncenter" src="http://gsmba1.ipaos.com/daean/wp-content/uploads/2017/01/news_0_466344-%EB%8C%80%EC%95%88%ED%99%94%ED%95%99_%EB%8C%80%ED%86%B5%EB%A0%B9%EC%83%81-300x177.jpg" alt="news_0_466344-%eb%8c%80%ec%95%88%ed%99%94%ed%95%99_%eb%8c%80%ed%86%b5%eb%a0%b9%ec%83%81" width="300" height="177" />

2000년 SINGLE PPM 대통령상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수상

2003년 품질 혁신 유공자 부분 윤윤식 대표 대통령상 수상

“제품 품질이 동종 업계에서는 최상을 유지합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생산 설비가 뛰어난 결과지요. 자연히 다른 회사 제품보다 코스트는 높지만 좋은 제품을 인정을 받는 다는 사실이 매우 중요합니다.”
포장재 전문 제조업체인 대안화학주식회사(대표이사 윤윤식).
양질의 품질에 비중을 두면서 제품 경쟁력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있는 대안화학(주)는 안정된 거래처를 확보, 국내 포장제품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는 고객만족이 선결돼야 기업의 이윤과 이익이 자연스레 이뤄질 수 있다는 윤윤식 대표의 경영 철학에 기인하는 것으로 대안화학은 제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항상 연구 개발하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대안화학(주)는 기본적으로 고밀도 저밀도 폴리에틸렌 필름을 비롯 지퍼백, 에어백, 쇼핑백, 발포 PE BAG, 스트렛치필름(랩), 실딩백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빛이나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광분해성 필름 및 생분해성 필름을 비롯 소각시 유해가스를 억제하는 칼슘 필름, 내용물의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는 내항균성 필름, 岵好秉?고유방사체로 항균 방충 탈취효과가 있는 바이오세라믹 필름, 자외선에 의한 산화방지를 위한 산화방지 필름, PVC등 대체 제품인 DV필름을 생산하고 있다.
이와함께 전자 전기 등 정밀부품의 보호를 위해 전기를 흘려 외부로 배출하는 전도성 필름, 열수축 필름, 대전방지 필름, 기화성방청 필름, 난연성 필름, 완충효과가 뛰어난 에어백 등 각종 기능성 포장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동종의 다른 업계보다 뛰어날 수 있는 것은 평범한 것보다는 창의적인 연구 개발로 기능을 업그레이드 시킨데 있지 않을까 합니다.”
부단없는 연구 개발로 각종 기능성, 환경성 제품을 생산해 내고 있는 대안화학(주).
대안화학(주)는 지난 1992년 창업이래 꾸준한 노력 및 노하우 축적으로 품질보증 시스템인 ISO 9002 인증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취득한 것은 물론 완벽한 품질추구를 방침으로 100PPM을 획득했다.
또 설비 IN-LINE화와 신제품 연구, 개발 등 산학협동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유망 선진기술 기업으로 지정돼 신기술 개발에 더욱더 매진할 수 있는 계기를 얻었다.
제조에 필요한 전공정의 설비를 갖추고 50mm의 초소형 제품부터 3000mm의 초대형까지 다 한 종류의 제품을 제조하여 국내의 유명기업에 공급하고 있는 대안화학. 지난 2002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된 것을 물론이다.
또한 대안화학은 지난 2000년 SINGLE PPM 대통령상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수상한 것은 물론 2003년 품질 혁신 유공자 부분으로 윤윤식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연이어 대통령상을 받았다.
2002년에도 윤대표는 용인시산업평화대상을 수상 했다.
신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 국내최고의 우수전문인력과의 유기적인 결합으로 시대에 맞는 경쟁력을 갖추고 기술 집약적인 기업으로 완벽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대안화학(주).
중국, 말레이시아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면서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는 대안화학은 내년에는 식품 포장 등에 투자를 하면서 업종 다각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지난 1997년 IMF때 원재료값이 43%정도 올랐는데 전혀 미리 사놓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한 원료회사에서 인상 전 가격으로 원료를 대줘 무난히 고비를 넘긴 적이 있었죠.”신용과 신뢰를 생명으로 여기고 있는 대안화학.
무한 성장하고 있는 대안화학의 성장의 탑에 투철한 품질경영과 기업정신은 세계속의 대안화학(주)의 빛나는 신화를 만들어내느데 부족함이 없다.

출처 : 용인신문

링크 : <a href="http://www.yonginilbo.com/news/article.html?no=7913" target="_blank">http://www.yonginilbo.com/news/article.html?no=7913</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0 May 2017 17:59: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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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용인시∼대안화학(주), 투자유치 활성화 계기 마련]]></title>
			<link><![CDATA[http://kr.dae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1]]></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6110 aligncenter" src="http://gsmba1.ipaos.com/daean/wp-content/uploads/2017/01/83726_52926_4200-300x217.jpg" alt="83726_52926_4200" width="300" height="217" />

[서울뉴스통신]최인영 기자=용인시는 26일 시청 정책토론실에서 대안화학(주) 원삼 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대안화학(주)은 처인구 모현면 매산리 287-1번지에 본사가 있으며, 정전기 방지 필름, 범용·기능성 필름, 데코시트 등 전자부품 포장재와 IT관련 소재를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인 고기능성 소재산업을 주도하는 매출 300억원 규모의 기업이다.

시는 2014년 3월부터 9월까지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산 136-4번지 일원 74,630㎡(산업단지, 진입도로)에 188억원(용지비 81억, 조성비107억)의 사업비를 투입, 민간개발(실수요자) 방식으로 ‘용인원삼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며, 산업단지에는 용인과 안성에 분리되어 있는 제조라인을 통합, 이전하는 사업시행자 대안화학(주)이 입주하게 된다.

원삼 일반산업단지는 사업시행자 대안화학(주)이 기존 공장 확장이 어려워 현재 처인구 모현면 소재 공장과 안성에 있는 두 개의 공장을 원삼면으로 이전하고 이외 8개 기업이 같이 들어올 수 있도록 계획적 단지를 조성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대안화학(주) 등 9개사가 입주하게 되면 200명의 일자리창출이 이루어지고, 직원채용시 우선적으로 용인시민을 고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대안화학(주)의 산업단지 조성이 성공할 수 있도록 행정 절차, 각종 애로사항 해결, 분양 홍보 등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뿐 만 아니라 시와 기업 간 파트너십 구축으로 기업경쟁력 강화 및 투자 활성화에 일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서울뉴스통신
링크 : <a href="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726" target="_blank">http://www.sna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3726</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0 May 2017 17:52: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daean.co.kr/?kboard_redirect=1"><![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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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안화학 윤윤식 대표, 용인시시민장학회에 기금 후원]]></title>
			<link><![CDATA[http://kr.daean.co.kr/?kboard_content_redirect=10]]></link>
			<description><![CDATA[대안화학(주) 윤윤식 대표(경기도 중소기업연합회장)가 지난 6일 용인시시민장학회(이사장 주상봉)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대안화학은 합성수지 기능성 프라스틱 필름을 주 생산품으로 제조판매하는 용인의 중견 기업으로 현재 조성이 추진되는 ‘원삼산업단지’ 이주를 준비하고 있다. 윤 대표는 “용인시시민장학회 활성화와 재도약의 취지에 뜻을 같이하고자 이번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사회 공헌에 꾸준히 동참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수도권일보 황선인 기자
링크 : <a href="http://www.sudokwon.com/read.php3?aid=1439108719298544007" target="_blank">http://www.sudokwon.com/read.php3?aid=1439108719298544007</a>]]></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0 May 2017 17:46: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r.daean.co.kr/?kboard_redirect=1"><![CDATA[보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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